아무래도 오키나와로 보내서 가져가야 하는지라 결국 무카와 vs 시나노야로 잡히게 되는데..
시나노야
- 그로페랑 쁘샹 n.71 (먹어보기는 했음. 노즈는 먹었던 것들 중 최고. 피니시는 좀 아쉬웠던.. 가격 값은 하는 듯?) 4.65만
- 그로페랑 쁘샹 n.75 (이건 정보가 아예 없음) 3.85만 - 가격 차이가 꽤나 나서 맛 차이 크게 안나면 이쪽도 고민중이기는 한데 얘네가 괜히 급 차이를 뒀을 거 같지는 않고
(면세 범위도 있으니 둘 중 하나만)
아마 이러면 남는 슬롯은 면세 고량주나 아니면 류카 정도로 채울 듯?
vs
무카와
- 라뇨 35 (국밥픽1)
- 아에도르 no.8 (국밥픽2) or 바쉐 팡부아 1992 (정보없음)
- 장 퓨 cf 라인 (일본한정) 30?
다른 좋은 방법도 있을까요
라뇨야 워낙 유명하니 괜찮을 거 같지만 아에도르는 먹어보고 결정하면 좋을 거 같기는 한데 한국에서 수입된 적이 없으니..
후라빵
골컴 쓰면 일본 메리트가 없는.. 프라팡엑스트라를다오
골컴가면 저기있는 라뇨 아에도르도 아쉽
앗 요즘 어느 정도 하나요?? 무카와 라뇨가 2.45로 오른 거 같아 망설여지기는 하는데 그러면 그로페랑쪽이..
@_Stella 라뇨 30쯤인가 아에도르도 30초 장퓨도 들어왔을때 파밀리알레가 40이였나 여기다 동백전되니 이건 뭐 있으면 그냥 부산서 사는게 나을듯요
@샤봇엑스 다른 거보다 파밀리알레가 진짜 저렴하네요 이거 라뇨는 그럼 동백전 하면 20 중반이면 진짜 다른 거 사는게 나아지는군요
@_Stella 그쵸 막 슬롯이 나는 넘친다 아니면 부산 가까우면 골컴사는게 나을듯요 저야 부산도 멀어서 남의 떡이지만 아 물론 재고는 채크하셔야 합니다 요즘에야 자주 들어오긴 한데 그래도 품절나는경우도 있어서 미리 연락 하시는게
@샤봇엑스 풍물 4시간 골컴 2시간이라 무조건 골컴쪽으로 기우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