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가 있어서 얼마전 받은 까뮤 45/50 오픈

80-90년대 보틀일듯




뚜따하자마자 마셨는데도 쥰내 눅진눅진 끈덕 달콤한 향이 잘나네
바디감 아주 풍부하고, 도수는 40인데 마냥 물같지 않고 먼가 적절해서 사케 미탄산처럼 느껴짐.  달큰 구수 녹진한게 어우 녹는다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