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폴보 오다주.
운좋게도 byob모임에서 마지막 한잔 남은걸 먹었었는데

너무 내 취향이라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해외에 재고는 낭낭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맨날 위스키 사고 다른거 사고 하면서 나중에 나중에 미뤄왔던 녀석.

드디어 올해가 와서 살라고 하니까 항상 재고로 남아있던 녀석이 재입고 될 기미가 안보이길래 샵에 문의 메일를 넣었었다.

메일 받고 화들짝 놀라서 찾아보니... 물건이 없더라.........

고생고생해서 겨우 구햇다.

생산자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