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폴보 오다주.
운좋게도 byob모임에서 마지막 한잔 남은걸 먹었었는데
너무 내 취향이라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해외에 재고는 낭낭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맨날 위스키 사고 다른거 사고 하면서 나중에 나중에 미뤄왔던 녀석.
드디어 올해가 와서 살라고 하니까 항상 재고로 남아있던 녀석이 재입고 될 기미가 안보이길래 샵에 문의 메일를 넣었었다.
메일 받고 화들짝 놀라서 찾아보니... 물건이 없더라.........
고생고생해서 겨우 구햇다.
생산자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r.i.p...
이건 위갤에도 올릴꺼야
ㅜㅜㅜㅜ
헛!, 어디서 구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10년도 초중반까지만 해도 이 친구 가성비를 넘기 힘들었죠 - dc App
생산자가 죽었다고 생산이 중단되다니 가족끼리 운영하다 물려받은 사람이 없는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