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 Whisky Magazine 기준 1.4 ~1.5 정도 되보임



Nose : 청포도, 화사한 꽃, 바닐라, 약간의 가죽


Palate : 청포도계의 과일의 단맛, 바닐라, 젖은 나무의 우디함과 떫은맛, 전체적으로 맛 자체는 가볍고 화사한 뉘앙스


Finish : 꽤나 촉촉한편, 오일리 한 느낌보다는 물같은 수분의 촉촉한 느낌


총평 : 전체적으로 가볍고 화사한 뉘앙스로 마시기 굉장히 편했음, 나쁜 술이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또 마시게 된다면 얼마든지 마시겠지만 바틀로 들이기엔 좀 아쉽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