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스피노 패밀리 헤리티지

40%

가격표줄에 60년 숙성이라 써있는데 자세한건 몰루



N.

- 초콜릿, 한약, 나무, 시트러스

- 청포도, 살짝 떫음?



초콜릿 같은 향이 진하게 나다가 한약이나 한방느낌나는 나무향이 올라오고 오렌지같은 시트러스가 느껴짐.

살짝 덜 익은 청포도같은 뻣뻣한? 느낌의 포도 향이 남





P.

- 밀크초콜릿, 오렌지, 고소함, 포도



오일리하고 자극이 없다.

밀크초콜릿같은 단맛과 오렌지의 시트러스함이 약하게 느껴지고 끈적한 질감의 달달함이 느껴짐.

고소함이 빵같으면서도 나무의 따뜻함으로 느껴짐



상큼한 포도, 캬라멜 같은 맛






F.

- 탄닌, 포도껍질, 따뜻, 오크



와인을 마시는 듯한 포도껍질같은 탄닌과 따뜻한 오크가 중간정도 여운으로 남.

입 안이 쌉쌀함







또 경험해본 초 고숙이 갱신되었다.





바 오픈하고 40분쯤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진피즈 먹으면서 바텐더 분하고 얘기 하면서 추천 받은 술





향도 다른 데에서는 거의 맡아본적 없던거같은 한방? 한약같은 향이 더 강했던 느낌이고 피니시에서의 느낌이 레드와인과 매우 비슷해서 놀랐음.





브랜디 첫경험인데 좋게 느껴져서 이럼 또 신?기한거 찾아먹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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