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뇨 사브랑 N.35

43%

35년 숙성





N.

- 청포도사탕, 상큼한 포도껍질, 캬라멜/꿀

- 쿰쿰한 버섯





청포도 사탕같은 상큼하고 단 향이 난다.

살짝 포도껍질같은 향과 엄청 단 향이 올라오고 쿰쿰한 버섯같은 향이 살짝씩 섞여서 남





P.

- 포도, 상큼함

- 살짝 텁텁, 쿰쿰





달고 상큼하고 화사하고 그냥 맛있음



청포도 사탕보다 좀 더 진한 단맛에 화사한 꽃 같은 느낌과 살짝 알콜느낌이 있음.

나무의 텁텁함인지 버섯의 쿰쿰함인지 마지막에 느껴짐







F.

- 포도, 상큼, 화사함

- 부즈



다시 화사하고 달고 상큼함이 피니시에서 나타나고 살짝 포도 씨 같은 느낌으로 끝남

살짝 부즈가 느껴지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음







마시면서 살짝 롱넥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롱넥보다 더 화사함이 강하고 롱넥은 좀 맹맹하다 생각들정도로 조금은 더 맛이 차있는 느낌



전에 먹은게 좀 묵직한 느낌이라 더 비교되어 가볍고 맛있게 느껴졌음.





바텐더분이 발데스피노랑 둘 중 뭐가 더 취향이냐 물어봐서 둘 다 맛있긴 했는데 상큼하고 화사한 밝은 느낌의 라뇨가 조금 더 취향이라고 했음



둘 다 계속 생각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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