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이 소개해줬던 도라스사쵸 추천 글라스

오늘 받아서 바로 사용해봄


아드리안 까뮤 1941 (병만 1926임)

이전까지는 복숭아향 막 크게 강하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복숭아향이 미치게 나네 어흐 ㄷㄷㄷ


진짜 복숭아 조림같은 농밀한 향 쥰내 잘나네 

어흐어흐어흐어흐어흐어흐어흐어흐 소리가 절로나오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