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마다 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잖아요?


누구는 최고급 스시야의 우니를 듬뿍 올린 초밥이 제일 맛있다고할 수 있겠지만


누구에게는 후쿠오카 뒷골목의 돈코츠 라멘이 제일 존맛탱인것처럼요 


와..요새 진짜 자노 25년만 마십니다.


라뇨35, 장퓨 파밀리알레, 프랑소와 페이로, 델라망xxo, 장퓨 엔완 등등등..


이 많은 여정들이 결국 자노25를 위한 길이었나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제 심정은 진심입니다 ㅠㅠ 


줄어드는게 너무 아쉬워서 xo랑 쓰까서 마시는데 그래도 넘 좋네요



자노 25 재입고되면 냉큼 또 지르려구요


하..정말 넘 맛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