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랏 알아봤다고 시음하게 해주셨다....!


50도 라니 낭낭하게 맛있었으나 구매는 하지 않음


고량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맛 평가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아쉽


사장님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