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소와 페이로 Lot 70을 사려고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가격을 보니 2만 원 정도만 더 보태면 맥캘란 셰리 18년을 살 수 있는 수준이라, 페이로를 살지 맥셰리 18년을 살지 고민이 됩니다.


두 제품 모두 아직 마셔본 적은 없습니다.


둘 다 안마셔봤고 보모어 딥컴이 최애였는데 단종소식 듣고 이거저거 마셔보다가


프라팡 샤또에 정착한 이후 요새는 거의 꼬냑만 마시고 있습니다.


위스키는 듀어스 더블더블, 보모어 딥컴 좋아하고


꼬냑은 라뇨사브랑 20년, 헤네시 마스터 no5는 뚜따부터 맛났고, 장퓨트레뷰랑, 오지에, 페랑10세대는 에어링 꽤 되니까 맛있더라구요


프랑소와 페이로 Lot 70맥캘란 셰리 오크 18년 중 어떤 선택이 더 만족도가 높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