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장퓨 파밀리알레 ㅠㅠ


눈여겨 보던 꼬냑 하나둘 사라지기만하고..


재입고는 요원하고 ㅠㅠ


걍 일본 가게되면 프랑소와 페이로나 또 사와야하나..생각 중이네요..





글고 아침에 자노 알마냑 수입사한테 전화하니


재입고는 7월 초, 늦어도 7월 중에는 된다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