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갈 일 있어서 무카와 뒤적거리다가 

라벨이 예전에 마신거랑 비슷해서 찾아봤더니

이탈리아 북부에서 과일 때려넣어서 만드는 카포빌라에서 만든 그라파였음.  어쩐지 지뢰가 아니더라... 

카포빌라는 구매하고 싶은데 항상 후순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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