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yo라는거 해병 슨배임들은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겟어요
ㅁㅊ고숙 ㄷㄷㄷㄷㄷ 인지
아니면, 고숙은 맞긴 한데 그정도로 호들갑 ㄴㄴ 인지
모르겠음...
눈에 띄는 빈도나 브갤 반응 보면 후자같기도 하고
어캐보면 브갤이 썩은물이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일단 제가보기엔 무친x1000 고숙성인데 가격보면 또 엄청 싸서 엥 이게맞나 싶을 정도임
머가 맞는건가요??
50yo라는거 해병 슨배임들은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겟어요
ㅁㅊ고숙 ㄷㄷㄷㄷㄷ 인지
아니면, 고숙은 맞긴 한데 그정도로 호들갑 ㄴㄴ 인지
모르겠음...
눈에 띄는 빈도나 브갤 반응 보면 후자같기도 하고
어캐보면 브갤이 썩은물이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일단 제가보기엔 무친x1000 고숙성인데 가격보면 또 엄청 싸서 엥 이게맞나 싶을 정도임
머가 맞는건가요??
누가봐도 고숙이져
근데 몬가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가 위스키 50년이랑 꼬냑 50년이랑 많이 차이나는거같아요 가격도 그렇고
위스키가 미친거임
고숙이긴하지만 비싸야할 이유가 없는 느낌이란 느낌
너무궁금해서 핸드캐리라는걸 한번 해볼까 고민중
@네픽. 일단 위스키가 너무 비쌈, 아르마냑은 그리 완성도가 높은 술이 아님, 샀다가 그냥 나무통맛만 날 수 있고 과숙성된 개똥술일 수 있음, 무엇보다 숙성년수만 보고 사는건 비추임 그 브랜드를 맛있게 마시고 이거보다 좀 비싼거 마셔보고싶다 이런식으로 가는게 좋아보임
저는 위스키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함
달모어 21년 160만원하는거보고 기가차서 증말ㅠ
50년짜리 꼬냑은 만족도가 낮을수도 있지만 맛이 없을 경우는 거의 없다 생각하는데 알마냑은 오히려 맛없을 확률 더 높을꺼임 그나저나 고숙은 맞지 꼬냑도 50년 단독 원액을 쓸정도면 3만엔 4만엔은 그냥 가니까
년수부터 보는 게 좀 에러라고 생각… 마시기 전에 알 수 있는 표면적인 정보의 신뢰도는 0. 품절여부(눈물 주의) 1. 가격 2. 브랜드(브랜디 아님) 3. 숙성년수 저는 대충 저렇게 생각합니다
싼데는 다 이유가 있다라는것임
모랑 50년 이런것도 일본에서 3만엔 컷인데 별룬가요??
근스키는 수요가 많으니까 고숙 초고숙까지 숙성하기 전에 앵간한것들은 다 병입되는거고 커그낵이랑 아르매낵은 우리같은 변태들 빼면 아무도 안사먹으니까 오히려 싸지는거임
위스키 가격이 너무 이상함
꼬냑 - 50년 언저리가 일반적으로는 가장 정점에 달하는 시기라 생각 위스키 - 리필 캐스크에 큰 통 쓰면 50년으로 좋은 거 나올 거 같기는 한데 가격이 이미 천상계라 알마냑 - 멈..춰 지 않을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