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군은 이친구 90-00과 현행 2026의 비교


신형 : 청포도 흰꽃 시트러스 좀 돌리다가 보면 졸인 

          포도주스 잘익은 사과 캐릭터도 좀 있음


구형 : 신형과 유사하나 발향이 엄청 찐함 포도포도포도


신형 : 부드럽게 퍼지면서 단맛끝에 화한 느낌과 함께 과일의 청량함 뒤로는 쌉살함이 기분좋게 남음


구형 : 단맛이 신형에 비해 폭력적 맛의 밀도? 레이어가 두꺼움 근데 약간 구형특유의 그 살짝 꼬릿함? 인공적인 고무? 란시오는 아닌것 같은데 여튼 그 저런느낌이 중간에 잡힘 뒤는 똑같이 개운


총평

옛날부터 구형이 무조건 맛있다 인식이 있긴했는데 구형은진한대신 애매한 그 퀴퀴함이 저한테는 조금 거슬렸고

신형은 부드럽고 좋은 대신 구형에 비해 맛이 좀연함


웃돈주고 비싸게 살필요까지는 없는 바틀 땅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