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도 장사하는사람이니
의심의 얼룩은 지워지지 않는다... 이런눈으로 열심히 보틀 보다가
가끔 추천도 받고 가격도 보고 사옴
올드보틀 특성상 외관상 멀쩡해도 맛이간건 있어도
최소한 이상한거 추천해주시거나 외관상으로도 이걸 돈주고팔아? 이런건 없지만 그래도 항상 의심의 눈으로 물건 사옴
[일반] 풍물 갈떄마다 항상 이런느낌임
익명(125.176)
2026-07-11 02:26
추천 7
댓글 2
다른 게시글
-
사야되나...? [2][일반] 익명(graph2440) | 07.10추천 1
-
아아 『다로즈 50년』의 영롱한 자태여.. [12][일반] 철학전함(staple6474) | 07.10추천 2
-
내일 풍물시장 가보려는 늅이 질문있어요 [11][일반] 익명(adiceb) | 07.10추천 0
-
오미자 캐스크에 감귤 브랜디 넣으면 제주 전통주 아님? [6][일반] 로스프(contain4420) | 07.10추천 3
-
헤네시 추천 부탁드려요 [12][일반] 보추애널딱..(hall8980) | 07.10추천 1
-
동네 오래된 가자쥬류에 탐방을 간적이 있엇는데 [6][일반] 익명(graph2440) | 07.09추천 7
-
프라팡 샤또 퐁피뇨 신구형 리뷰 [5][리뷰] 프라팡(genre4793) | 07.09추천 6
-
홈플 대란에서 주워온 포도 쓰레기 물 [13][일반] 녹횽뀨뀨(luv4every) | 07.09추천 3
-
최근에 입고된 포도물! [8][일반] 야남스피드..(pyeonlin) | 07.09추천 4
-
들로르 아르마냑 빈티지 1965 좋나요? [17][일반] 철학전함(staple6474) | 07.09추천 0
그게 맞긴해. 사기치다가 걸리면 이용자수 반토막되니까 굳이 사기치실 이유는 없긴하다만 세상 모르는거니... 그냥 이런저런 위험리스크랑 싼값이랑 저울질 해보면 될듯
ㅇㅇ 결국 사는사람도 아는게 있고 볼줄알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