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페랑 쁘띠 샹파뉴 N.75 시나노야 53.9도
나눔 주신 _Stella님 감사합니다.
N : 약에스테르, 적포도, 란시오, 자두, 포도줄기, 향신료?
약간 화장품같은 에스테르가 치지만 금방 사라진다.
잘익은 적포도와 건과일류의 향
란시오가 진짜 미친것같다. 완전 호감형
핵과류 과일 맛이 있지만 그중에 자두가 아주 잘익었다. 개인적으론 포도보다 더 직관적이였음.
포도줄기와 비슷한 나무 향.
향신료가 조금 있는듯하다. 약한 후추의 느낌?
묘하게 계속 맡게된다 ㅋㅋ
88.2점
P : 적포도, 건포도, 무화과, 란시오, 오렌지, 우디,
적포도 건포도가 팍 터진다. 맛있다.
무화과의 맛. 쁘띠 샹파뉴 특유의 가벼운 바디감.
란시오와 오렌지가 같이 온다. 되게 성숙한 느낌.
나무줄기류의 우디함.
88점
F : 살구, 란시오, 오렌지, 우디
살구가 느껴지는 여운. 중간정도의 여운감.
란시오가 목에 남아있다.
숨 내쉬면 오렌지가 살짝 터치한다.
입은 가벼운 우디함으로 마무리된다.
88점
한줄평 : 포도와 더불어 핵과류가 킥인 그로페랑
요즘 53도도 먹기 버겁더라... - dc App
난 좋던데 어흐
코가 아파... - dc App
@세곤작 얘는 코박죽 괜찮았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