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시장가서 카뮤 롱넥XO 먹어보고 엄청난 란시오에 살짝 놀랐습니다.
포도포도하고 화사한 꼬냑이 먹고싶은데 그럼 어디로 가야 할까요?
고숙일수록 맛있을꺼라 믿었는데 조금 찾아보니 오히려 Vsop~Xo 턱걸이 숙성이 나을꺼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현행중에선 아래 꼬냑들이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드셔보신 분 있을까요?

VS급
프랑소와 페이로 셀렉션

VSOP
프랑소와 페이로 VSOP
까뮤 보더리 VSOP
장 퓨 VSOP 썹틸 앤 쏘

XO
장 퓨 세브도르
프랑소와 페이로 XO

이중에서 추천 혹은 걸러라 하는 바틀 있나요?

직접 맛부터 보고 싶은데 여기 동네에서는 바이알은 커녕 바틀도 안파네요ㅠㅠ

프라팡이나 바쉐는 후기 보니 맛있는 방향이 다른느낌이라 일단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