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시장가서 카뮤 롱넥XO 먹어보고 엄청난 란시오에 살짝 놀랐습니다.
포도포도하고 화사한 꼬냑이 먹고싶은데 그럼 어디로 가야 할까요?
고숙일수록 맛있을꺼라 믿었는데 조금 찾아보니 오히려 Vsop~Xo 턱걸이 숙성이 나을꺼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현행중에선 아래 꼬냑들이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드셔보신 분 있을까요?
VS급
프랑소와 페이로 셀렉션
VSOP
프랑소와 페이로 VSOP
까뮤 보더리 VSOP
장 퓨 VSOP 썹틸 앤 쏘
XO
장 퓨 세브도르
프랑소와 페이로 XO
이중에서 추천 혹은 걸러라 하는 바틀 있나요?
직접 맛부터 보고 싶은데 여기 동네에서는 바이알은 커녕 바틀도 안파네요ㅠㅠ
프라팡이나 바쉐는 후기 보니 맛있는 방향이 다른느낌이라 일단 뺐습니다.
어...... 그냥 쉐리위스키 마셔도 되지 않을까요.? - dc App
굳이 꼽으명 장퓨 vsop네요. - dc App
쉐리 위스키도 좋아하는데 쉐리의 꿉꿉한 단맛하고 꼬냑의 포도향은 완전 다르더라구요
백주 장향처럼 결국 고오급은 란시오가 있는데 - dc App
아예 무조건 없어야 한다! 라기 보단 그게 메인노트로 다가 왔을때 아직은 만족감이 적은것 같네요. 위스키도 12~15년 정도 숙성이 맛있게 다가오고 18~30은 조금 아쉬울 때가 있더라구요.
란시오 적은 애들은 폴 지로 15년 언저리..?
라뇨35 화사하고 좋았어요 - dc App
저가에선 페이로 셀렉션 고급에선 라뇨35 페이로xo 정도의 탄닌오크란시오는 버텨야 코냑질 할만하니까 그걸로 연습해보던지
돈상관없음 프루니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