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맛 기준임 반박시 님 말이 100% 맞음) 1. 까뮤 2. 헤네시 3. 꾸브 4. 마르텔 5. 레미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레미는 퀄도 창났는데 마케팅에만 집중하는 느낌임 위스키보다 심하게 프리스티지, 희소성 마케팅 하는데 솔직히 좀 호감임
동의합니더
현행기준인가요?
브서운 이야기) 다섯개 모두 현행 보틀 먹어본적 없음 ㄷㄷㄷ
까뮤 꾸브는 현행 안 먹어봤지만 나머지 나랑 똑같네
레미는 현행 엑스트라도 생산 안하고 바로 루이인데 희소성 마케팅이라 하기 그렇지 않나 실질적으로 XO가 끝인데 오히려 사악한 가격에 파라디 팔아묵고 중국 졸부들 돈벗겨먹는 헤네시가 프레스티지 마케팅 아님?
레미 광고 마케팅 보면 희소성 마케팅이 주 전략인듯 함 영상광고 맥락도 확률을 강조해서 구하기 어렵다 이 이야기 하는 광고들이라
저거중에서 포도맛이 강한 순서대로 나열하면 어케됨?
현행은 마르텔이 그나마 옛날모습 유지하는 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