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자극적인 흑설탕과 감초, 카라멜 단내, 향긋한 허브, 당도 높은 찐 샤인머스켓, 청포도 알사탕 냄새. 발향력은 준수하다
P: 청포도 시럽같은 찐득한 단맛, 다크초콜릿, 시나몬. 오렌지 계열의 시트러스. 조생종 복숭아의 단맛과 탄닌맛이 동시에 난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계열의 느낌이 강하다. 첫입에 강렬하게 임팩트가 치는데 침과 섞이며 목구멍에 넘어가는 후미 전단계까지 힘이 서서히 떨어진다.
F: 허브향, 흑설탕과 시트러스를 지니며 청포도 사탕맛으로 바뀌며 향긋한 여운이 길게 남는다.
총평: 장퓨 트레뷰의 훌륭한 강화버전. 트레뷰에서 느껴지던 과도한 그래시와 허브를 적당히 깎아내고 어둡고 달달한 향미들을 증폭시켰다.
사견: 한국에서 60만원 넘어가는데 무카와에 입고도 안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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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샴드뱅에서 37000엔에 샀던 추억이여..따흐흑~ 지금은 망가져버린 후쿠오카 해병성채여!! 샴드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