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마틴 XO SPECIAL 90년대 병입
(폴리냑 병에 이주방사함)
N: 건포도,살구,화사한 향이 강하게 난다.
향만 맡아도
코와 혀가 즐겁다.
P: 건포도, 드라이하면서도 달달함,
워터리(부드러움 or 밍밍)
개인적으로 좀더 달았어도 좋겠다만,
이정도도 만족.
F: 고수향이 남. 드라이함에서 나오는 분필향이 옅게 핌.
비고: 맨처음에는 향이 죽어있었는데
병 옮기고 3주쯤 지나니까 향이 폭발함.
향만 계속 맡아도 될것같음.
뚜따했을때는 드라이하고 달지 않았는데
지금은 드라이함이 묻히고 달달함.
저도 단맛이 조금 더 있었으면 싶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근데 뭐 이정도면 전 만족합니다
@알콜용고닉 막 뚜따했을때는 단맛없이 떫기만해서
느꼈던 고수향은 대체 뭐였을까...
처음 먹었을 때 매운건지, 알콜이 치는건지 그런류의 불쾌한 느낌을 받았는데... 내 보틀만 그런걸까?
막 구형보틀 뚜따했을때는 본인도 향 약하고 드라이하기만 함
향이 살아날 시간이 필요한가봄
뚜따한지 일주일즘 지났는데 한달정도 여유를 가져올게오
나도 오늘다시 마시니 그런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