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먹어본것 취향 순서대로


까뮤 보더리 xo 구형

- 꽃, 청포도, 꿀. 특히 나무빤맛이 많이 안나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서 좋았음. 물론 밍밍한건 사실.


프라팡 xo 샤또 퐁피뇨 현행

- 과실, 산미, 탄닌. 피니쉬에 나무빤맛이 조금 있었지만 굿


까뮤 롱넥 xo

- 다크초콜릿, 건포도, 랑시오(?). 폭력적인 단맛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보더리의 꿀 같은 단맛이 더 취향인듯. 씁쓸하고 나무빤맛이 강해서 좀 실망이었음. 풍물에서 3병 정도 마셔봤으니 상태 문제도 아닌듯함.


롱넥에서 제대로 느낀게 맞음? 아직 에어링이 덜돼서 그런가 (따고 1-2주에 완병함) 아니면 혀가 문제인건지. 엑스트라도 비슷함?


개인적으로 나무 빤맛이 심하면 별로인데,

풍물이나 직구가 40 언더로 다음으로 마셔볼 것 추천해주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