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ian Camut 아드리안 까뮈 22-35y 바 깔바도르 개업 22주년 보틀
잔에 코를 대자마자 올라오는 강한 매실향,
프랑스 mouseeline de pomme(프랑스에서 빵에 발라먹는 사과퓨레),
크리미한 치즈의 꿈꿈함, 무화과잼-꿀의 진득한 달콤함으로 마무리.
숙성이 되어도 파워풀한게 역시 AC는 AC네요.
뚜따여서 그런지 매실향이 강하게 올라오는데 매실향에 익숙해지니 프랑스에서 먹었던 아침식사가 떠오르네요. 특히 mouseeline de pomme에서 치즈 - 무화과잼 - 꿀로 이어지는 노트들이 무척 좋습니다.
에어링이 되면 어떻게 변할지 무척 기대되는 그저 킹갓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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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AC는 AC이야
깔바가 고숙성 가면 힘을 잃거나 나무빤물이 되는데 대체 AC는 어떻게 만드는건지... 방문가능하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 dc App
몇년전 다녀오신분, 얼마전 다녀오신 분 말로는 요새는 몇몇 라인업이 솔레라 방식으로 생산된다는 말을 들어 놀람.. 현행 맛이 더티(좋은 쪽)하지 않고 깔끔해진게 솔레라 방식으로 생산해서 그런가 싶기두요
프랑스에서 아침에 주는 무슬린은 과연 디저트용 사과 무슬린일 것인가 감자 섞고 버터 때려박은 단짠 무슬린일 것인가
후자는 만들어먹기 귀찮으니까 전자이지 않을까 싶음 - dc App
혹시 아침상에 여물도 올라와있는지
노르망디 소 여물 - dc App
세망빌이나 아드리안 보다 맛있으셨나여 - dc App
뚜따여서 나중에 비교할려고요 - dc App
오 아드리안 까뮈가 가장 맛있는 깔바도스 만드는 생산자 중 한 명인가요?
그저 1탑 - dc App
깔바도스 먹는 사람이 좋아하는 깔바도스 증류소 물어봤을 때, 아드리안 까뮤라고 답하면 그거빼고요 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