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ian Camut 아드리안 까뮈 22-35y 바 깔바도르 개업 22주년 보틀

잔에 코를 대자마자 올라오는 강한 매실향, 

프랑스 mouseeline de pomme(프랑스에서 빵에 발라먹는 사과퓨레),  

크리미한 치즈의 꿈꿈함, 무화과잼-꿀의 진득한 달콤함으로 마무리. 



숙성이 되어도 파워풀한게 역시 AC는 AC네요. 

뚜따여서 그런지 매실향이 강하게 올라오는데 매실향에 익숙해지니 프랑스에서 먹었던 아침식사가 떠오르네요. 특히 mouseeline de pomme에서 치즈 - 무화과잼 - 꿀로 이어지는 노트들이 무척 좋습니다. 

에어링이 되면 어떻게 변할지 무척 기대되는 그저 킹갓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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