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납을 도금한것이다.
이걸 어케아냐고?
시발...(남 검사 면봉이 빨간색으로 바뀜=>납 성분 ㅇㅇ)
바사삭된 코르크 제거하다가 스크레치난거 같은데
스크레치에서 납 검출된거 지금 확인힌ㅁ.
저기다가 새로운 코르크 끼우고
꼬냑 담가뒀는데
ㅅㅂ...
내일 기관에 가서
꼬냑 테스트하러간다...
200ml정도는 버릴각오해야할듯
씨발!!!
정확히는 납을 도금한것이다.
이걸 어케아냐고?
시발...(남 검사 면봉이 빨간색으로 바뀜=>납 성분 ㅇㅇ)
바사삭된 코르크 제거하다가 스크레치난거 같은데
스크레치에서 납 검출된거 지금 확인힌ㅁ.
저기다가 새로운 코르크 끼우고
꼬냑 담가뒀는데
ㅅㅂ...
내일 기관에 가서
꼬냑 테스트하러간다...
200ml정도는 버릴각오해야할듯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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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이 맛있데요
모르셨나요 꼬냑의 달달함은 납에서 나온다는거
크아아악
납 크릭. 뚜껑에 이어 술도 검출될 것인가. ㄷㄱㄷㄱ. 로마시대 수도관이 납이었다고 하던데.
술에서도 검출되면 술값+검사비 달달해짐...ㅅㅂ
@알콜용고닉 나 같으면 검출되더라도 기준치 5배 정도 초과면 마심. 독성 물질은 안전 계수를 줘서 기준을 정하는데 10-50정도를 설정하니까.
@찻집아재 제미나이는 납은 ㅈ같은 새끼라서 그런식으로 보면 안된다고는 하는데.. 0.1mg /L 이하면 뭐..
@알콜용고닉 원리는 다 비슷함, 생리적 변화가 있는(죽는다는 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전/후가 다른) 양을 연구해서 그 양의 1/n인 안전 계수를 준 게 기준치. 중금속류는 오랫동안 누적 섭취해서(365일 처먹는 경우)의 변화를 연구한 값에 안전계수를 주기에 정말로 기준치 10배 먹어도 멀쩡할 수 밖에. 술 기준치
@찻집아재 또하나 배워갑니다
@찻집아재 술 기준치 보면 그거 지키는 사람 별로 없는 상황에서 납은 기준치 근처만 되어도 문제 없다고 보기에 (개인적으론) 검출 정도는 무시한다고 말한거임
@찻집아재 제미나이가 "납은 배출이 안되서~~" 이러니까 갈대같은 마음이 흔들흔들. 결과 2주내로 나올텐데 제발 불검출 ㅈㅂ
@알콜용고닉 검출되면 내게 무료 투척 please요.
@찻집아재 예 뭐..
https://m.dcinside.com/board/automata/510234
그
면봉 이거지?? 색변화가 중간쯤 된거로 보면되려나 보라색계열은 아니니까
검사 맡기는건 자기마음이지 결과 궁금하다
ㅇㅇ. 검사맡김. 결과뜨면 여기다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