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끓인술에서 흙이니 뭐니 별의별 느낌을 다 찾아내서 기록한다니 기합이 따로 없네
당연히 비유에서 그칠 수밖에 없는 표현들이긴 하지만 저는 총체적인 맛밖에 평가를 못 내리겠던데
그래서 나눔도 참여를 못하겠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