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시고 생각난 뭐 모르고 삿던 조지아 브랜디라고 해서 더 궁금했던 브랜디.. 


무지성 구매후 좀 후회 했던 브랜디 그냥 대충 보고 지나 가시면 됩니다.


사진은 생각해보니 찍을 생각을 안해서 대충 짜집기함



 




노즈 : 꿀, 설탕, 달고나, 알콜부즈


저숙성 알콜부즈가 에어레이션 오래 해도 남아있고, 설탕을 넣어서 그런지 노골적인 단향 설탕향 달고나향 꿀향이 난다


팔레트 : 달달함, 꿀, 달고나, 설탕


달긴 엄청 달다 엄청 달아서 혀가 아린건지 저숙성 알콜로 혀가 아린건지 혀가 아린다


피니쉬 : 알콜부즈, 스파이시, 꿀, 달고나


알콜 부즈 지나가고 나면 그래도 꿀, 달고나 향이 난다.




뭣모를때 사서 니트로 먹기는 좀 힘들었었던.. 브랜디 인데 


사이드카로 만들어먹고 하면서 마셧던 것 같다 


하지만 달디 달고 단것을 원하는 사람이었으면 괜찮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