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 유리병 , 오크통 숙성으로 출발! 했을때
도자기와 오크통은 성분의 변화가 매우빠른편이고
유리병은 느린것이야.
어쨋든 향미가 바뀌니까 숙성인것이야.
아무리 유리병이라해도 항온과 실온차이로도 바뀌는 폭이 있는것이야
그리고 브랜디가 병숙을 하는이유는 메틸캐톤+에스터=란치오 결합에필요한 시간을 주기 위해서이야.
도자기와 오크통은 성분의 변화가 매우빠른편이고
유리병은 느린것이야.
어쨋든 향미가 바뀌니까 숙성인것이야.
아무리 유리병이라해도 항온과 실온차이로도 바뀌는 폭이 있는것이야
그리고 브랜디가 병숙을 하는이유는 메틸캐톤+에스터=란치오 결합에필요한 시간을 주기 위해서이야.
아니 제가 예에전에 올렸던 그글 답변을 또다른 고대신의 신탁을 이제서야 들은것이야? 감사한것이야 ㅜㅜ
오크통은 오크통과의 상호작용이 있지만 유리병은 없을 것 같은 것 이야
숙성에 관해 한국어로 된걸보려면 소주쪽숙성논문 찾아보면되고 바뀌는 성분과 분해 결합되는 성분의 수치를 다 표기해주더라
일단 콘저너가 가지는 구조들이 서로 분해 결합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고 휘발하는과정을 거치면서 달라지게된다는게 기본 골자.
또 다른 대장이야
유리병이랑 오크는 알겠는데 도자기는 머야?? 봉본느랑 다른거야??
통기성이 더좋은 항아리같은것들.
혹시 데미본이 이런 세라믹인거야??
빼갈같은걸 숙성하는 그런용기이야
대미존은 걍유리병
꼬냑 세라믹이라고 치니까 이런거 나오는데 이렇게 생긴게 맞앙?
https://ua.all.biz/img/ua/catalog/13296782.jpg
꼬냑애선 안쓰는대 주로 동양쪽애서 쓰는것이야. 본문은 꼬냑애 한정해서 쓴개아니이야
아하... 꼬냑도 저렇게 하는줄알고 놀랬어
진실 이야 그는 대장을 넘어선 고대신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