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귀노 xo랑 드루앵 나폴레옹 25년 시음해봤는데 둘다 가볍지만 맛있었음
드루앵은 살까 고민했는데 깔바는 지금도 손이 잘 안가서 일단 보류했습니다

5잔까지 시음가능하고 아르마냑 종류도 2~3종류 있어서 가볼만 했어요
올리브유랑 발사믹도 맛잇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