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향만 맡아야하므로 우선 바이알만으로 4개를 맡아보겠는 것 이야

바이알 시향이기에 거의 가장 큰 특징들만 느껴질것 같은것 이 야


1. 몰? 루! 는 아래글을 참고할 것 이야



2. VT오다쥬

얘는 무슨 고르곤졸라 치즈향이남. 뭔가 화~ 한데 가장 비슷한 캐릭터가 고르곤졸라같음. 

그리고 얘도 떡볶이코트향 나는데 이게 제가 하도 내장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고숙성 특징인지 모르게씀

그 사이에 숨은 과일향은 달달한 살구계열인거같은데 딱 그 글렌드로낙계열에서 나는 그 쉐리통숙성의 살구향임.

여기서도 다 마신 위스키병 한달쯤 뒤에 빈병 킁카킁카하면 나는 그 오크향도 있는것.

근데 위익첸에서 이 고르곤졸라 뭔가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얘 살구향 있다고 하는거보니 오! 기분이 좋은것이야


3. 미셸유아 1992

이정도 숙성의 깔바는 참 직선적이라 너무 좋은것

그냥 딱 사과주스향이다. 사과향은 아니고 사과주스향

얘네는 서양배를 꽤나 섞는걸로 아닌데, 아쎼이는 서양배를 참 좋아하는 것 이야 유학생 시절 서양배 매우 자주 먹은것 이 야

근데 서양배 향이 잘 안나는것 이야, 글렌피딕 18이 서양배가 기가막혔는데 얘는 나중에 역시 리델 소믈리에잔에 따라서 다시 맡아봐야 겠는것.

바이알로는 사과주스향 말곤 캐치가 힘들다...


4. 폴지로 바에이비유

음,,,, 얘는 딱 그 '오! 꼬냑이다!' 하는 향 + 약간의 살구향!!


호옥시 vt 오다쥬와 폴지로 비에이비유의 밭을 알 수 있는것 이야?

얘네 다 그랑 상파뉴인 ㅓㅅ이야?



1주일뒤에 다시 만나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