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목록중에서 꼬냑은 시원찮고 깔바나 위스키로 가야할거 같아


포도대장님 계시면 아르마냑이라도 여쭤보는데 요즘 안오시는거 같고..


듀퐁은 1977이 있으니 거르고 로리스톤 50~60년대 빈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