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브랑디 갤러리에서 본 공냑 이야

이것은 유비끼 히비끼 해병처럼 짧고 통통한 바틀 이야

술 사서 자랑한 해병님이

프랑스 꼰약 오타쿠가 만들었다고 했어

불확실한 기억 이야..


라벨에 그림은 잘 기억이 안나는것 이야

귀여웠다는 것만 기억나는 것 이야


글 뒤져봤 는데 못찾겠 어요
도움을 부탁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