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12년 엔트리도.마싯는데
꼬냑은 더운거 고려히니도 브솝도.뭔가 음. . . .
샤보엑소만 해도 30년이상 숙성했다는데
와인이나 포트와인 30년묵은거에 비하면 그 어마어마한 세월의.맛이 느껴지지 않아 의문입니다
무울 론 보리증류주는 18년이 마셔본.한계에 그이상은 조니블루,발렌타인21뿐이지만
같은.20년전후.숙성이면 더운 꼬냑지방이 더익었어야하는데 맛 뿐만아니고 북합미에서도.뭔가 차이가나는게
아마 일부러 새오크통쓰거나 퍼필셰리 퍼필버번쓰는.위스키완달리
일부러 빨고빨고오래된 나무통쓰는.꼬오냑의.특징때문.아닐까 싶기도.하군여
꼬냑은 더운거 고려히니도 브솝도.뭔가 음. . . .
샤보엑소만 해도 30년이상 숙성했다는데
와인이나 포트와인 30년묵은거에 비하면 그 어마어마한 세월의.맛이 느껴지지 않아 의문입니다
무울 론 보리증류주는 18년이 마셔본.한계에 그이상은 조니블루,발렌타인21뿐이지만
같은.20년전후.숙성이면 더운 꼬냑지방이 더익었어야하는데 맛 뿐만아니고 북합미에서도.뭔가 차이가나는게
아마 일부러 새오크통쓰거나 퍼필셰리 퍼필버번쓰는.위스키완달리
일부러 빨고빨고오래된 나무통쓰는.꼬오냑의.특징때문.아닐까 싶기도.하군여
란...시.......오.....
그것은 브랜드를 잘 골라야 하는 것 이야
꼬냑은 원액이 숙성되는 느낌이고 위스키는 입혀지는 느낌이라 그런 거 같음 그래서 퍼필 캐스크 쓰면 시간 대비 숙성감이 좋잖아
이게 정답인듯? - dc App
오?
맛이 비었다고 느껴지는 곤약 들은 유리병 숙성을 많이 하거나 가당을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아님 많이들 쓰는 프렌치 오크/리무쟁 + 포도의 느낌인가 혹은 일반적으로 와인에 많이 쓰지는 않는 유니블랑/콜롬바드/바코 등의 특성인가 싶기도 한것 이야
대부분 힘빠진 나무들을 써서 그럼... 반대로 퍼필오크 쓰는 아르마냑 같은거 마셔보면 걍 버번임
꼬냑 규정상 버진프렌치오크 1년은 써야 하지 않나? 이후에 빨아쓴걸로 통갈이 하더라도
ㅇㅇ 딱 1년쓰는 경우보단 대부분 초기 몇년 나무 입힌 다음에 바로 힘빠진 나무로 옮겨담는다고 함
꼬냑이 위스키보다 가성비 많~이 좋은데 마시다보면 공감되실거에요
저점은 높은데 고점은 위스키 대비 저렴한게 꼬냑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