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라라트 드빈 왔다고 한 브린이 입니다.
쫄리는 마음에 함부로 못땄는데 자기전에 마시던 위스키가 다 떨어져서 한 홧김에 따봤습니다.
확실히 맛이 다릅니다.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사먹은 헤네시 브솝과도 다릅니다.
물론 똑같은 브랜디 라고 보면 비슷한 맛도 있긴 합니다만.
널리 퍼진 표현대로 다크 초콜릿 맛도 느껴지고
향부터가 좀더 진하고 깊습니다.
다 마셔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아라라트 드빈 왔다고 한 브린이 입니다.
쫄리는 마음에 함부로 못땄는데 자기전에 마시던 위스키가 다 떨어져서 한 홧김에 따봤습니다.
확실히 맛이 다릅니다.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사먹은 헤네시 브솝과도 다릅니다.
물론 똑같은 브랜디 라고 보면 비슷한 맛도 있긴 합니다만.
널리 퍼진 표현대로 다크 초콜릿 맛도 느껴지고
향부터가 좀더 진하고 깊습니다.
다 마셔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르메니아 브랜디가 좋다=아라라트가 좋다
맛이 어때? 우즈벡 아바타가 있어서 땡기는 것이야
다크 초콜릿향도 났다가 체리향도 났다가 그러합니다. 그리고 처음 따랐을때 맛이랑 좀 시간이 지난뒤의 맛도 다릅니다. 확실한건 헤네시 브솝보다 브랜디라는 공통분모 안에서의 맛은 있지만 그보다 더 깊고 다양한 맛이 납니다.
살만하다는 말씀이군요 정 살거없으면 부탁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