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팡에서 나온 Plume Frapin 이라는 꼬냑입니다. 직구하면 총비용 대략 800전후 나올 것 같은데 그만큼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만약 퍼펙트하다면 구매 후 현재 직장 퇴사할때 거나하게 들이부을 예정입니다.- dc official App
그정도면 걍 퇴사하고 현지가서 들고와..
나도 그러고 싶 은 것 이야 - Arran Collector
영웅이 되시렵니까? - dc App
ㄷㄷ
여행 다녀오면서 사능게 나은 것 이야
여행을 못가서 직구할려는 것 이야 ㅍ - Arran Collector
누구 비행기표 사주고 수고비 몇십 챙겨줘도 그거보다 싸게나오지않을지
이 급 아니면 먹어볼께 없다 아니면 굳이...?
관세가 두렵노..
800 ㄷㄷㄷㄷㄷㄷㄷ
사치재로 넘어가면 죄다 그돈씨니까 꼴리는대로 하는게 맞음
1. 그냥 산다 2. 유럽 여행 다녀오는 김에 현금으로 한 병 사서 돌아온다 3. 루이 리샤르 트레디션을 사서 마신다
맛도 있고 가치도 있는것 이야 하지만 그것을 살수 있을 정도의 돈이면 다른것도 많이 할수 있지. 어쨌든 프라팡의 기함을 마시고 싶다면 난 구매 이야
ㅎㄷㄷㄷ...
널린게 꼬냑인데 굳이 왜 저런걸... 그냥 편하게 삼성동 배럴에 가서 꾸브 에르떼를 사서 드셈
궁금하면 해보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