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띠가롱그 30년 Dartigalongue Bas - Armagnac 40% 미니어쳐 50ml 와인앤모어 2.2만


노즈 : 포도, 사과, 시트러스, 본드


잔에 따른뒤 40분쯤 후에 마셔서 그런지 포도향과 사과같은향인듯한 본드향, 시트러스가 있고 알콜부즈는 없는 수준 이었다.


팔레트 : 시트러스, 포도, 부드러움, 약간의 탄닌, 뭔가 본드같은 느낌


놀라울정도로 부드럽다 그러면서 바디감이 거의 없다 싶이 한 느낌이다 부드럽고 물같이 느껴지는 느낌이 좀 있다
포도, 레몬같은 시트러스, 마시고 난 뒤 쌉쌀한 탄닌감 같은게 남는다,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본드같은 느낌이 계속 있다 그 오공본드의 느낌


피니쉬 : 짧음, 시트러스, 포도, 본드


기대한거보다 훨씬 짧음, 시트러스와 포도가 지나가고 본드같은느낌이 계속 있다



그래도 30년 이라는 숫자를 보고 미니어쳐를 구매 했지만 처음에 스월링 했을때 떨어지는 레그가 마치 물처럼 떨어져서 


기대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 은 했지만 막상 마셔보면서 느끼니까 실망감이 좀 크다.


아르마냑과 바스 - 아르마냑의 차이는 잘 모르겠으나 표기 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향은 적당한 알마냑 낌이었고 나쁘지 않았지만 팔레트에서 물같이 느껴지는 밍밍한 바디감과 짧은 피니쉬가 아쉽다


왜 자꾸 오공본드의 그 느낌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본드 느낌이 낫다, 사과라고 생각도 들었는데 핵과류인지도 모르겠다

 

30 마셔보고 괜찮으면 다음에 와인앤모어를 갔을때 25년도 사려고 했지만 살 생각이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