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치충으로써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이녀석 찐두라랑 드로낙 싱캐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았어!!
하나 확실한건 세가지 다 서로 지향점이 달라서 겹치는 부분이 적어서인것도 꽤 큰거 같아.
당장에 드로낙싱캐랑 카솔셰를 같이 먹으면 급차이가 느껴졌지만 피에르 휴이랑 비교시음해보면 향으로는 밀리지 않고 맛은 서로의 방향성이 다르고 겹치지 않아서인지 찐한 사과물이 향이 제대로 났어
비슷해서인지 나두라랑 드로낙 싱캐를 번갈아 가면서 먹어도 서로의 특징은 잘 느껴졌었고
오크의 바닐라 향도 은근 짙고 당연히 졸인 사과잼같은 향에 어폐가 있는것 같지만 싱싱한? 절인사과 느낌의 단맛이 대단했던거 같아.
잘풀린 깔바의 바디감은 포돗물과 비교가 안되는거 같아.. 물론 급을 맞춘다면 결과는 장담 못하지만 깍바의 상큼함에 새콤달콤한 사과즙맛은 잊지 못할거같아!
- dc official App
굳이 발음하자면 "피에흐위" 정도
t는 묵음 이야? - dc App
피에르 휴에는 진실 이야! - dc App
삐에르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