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버이날 기념으로 미리

방문한 본 가 에서 포도 물을 

긴 빠이해 온 것이야

증발이 낭낭해

케이스를 여니

달콤한 향이 퍼진 것 이야


유령 부랑 디는

기열 시킨 것이 야


그동안 아 부지께서 드신 

내 보리 물에 비하면

이건 합당 한 조치 이야

어차피 아부지는

눈치도 못채실 것 이야


그래도 효자 코우-스프레를 위해

로얄살 루트 21년이를

주말에 드릴까 하는데

내가 돚거해온 것 세병과

대충 가격이 맞는 것 이야?

부족하다면

발렌 17년이를 추가할 의사도 있어 이야


그리고 세개중에 머부터

뜯는걸 추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