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크 자체는 얌전히 병에 박혀 있었는데 뚜껑하고 코르크 접착이 떨어져 버려서 어쩔 수 없이 병갈이 해줌.

겸사겸사 86년 병입이고 증발도 살짝 있어서 도수 체크해봤는데 정상적으로 40도 나와서 마셔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