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라 거친 알콜감이 분명 있긴한데 캐릭터가 뚜렸해서 맛나게 마셨 어요. 데일리, 칵테일용으로 좋은것 이야 - dc App
분노한효모엄마(birubirubiru)2022-06-04 12:43
에어링좀 하면 새초롬한 맛!
알콜향도 많이 죽음.
니트도 괜찮음.
oo(106.101)2022-06-04 13:36
셀렉션 등급에 많은 걸 기대하는 게 기열 아닐까
쓰랄(odthrall)2022-06-04 13:54
답글
그것은 맞는 말이야 VS는 훈련병 이야
MicroCuts(bio303)2022-06-04 14:09
당시엔 블렌딩이나 설탕 치지 않은 꼬냑이 적어서 그랬던 것도 있는 것이야
익명(118.235)2022-06-04 16:40
페이로xo 먼저 마셔봤는데 이거부터 취향에는 안맞아서 나중에 셀렉션도 큰 기대없이 마셨었음
둘 다 한잔만 마셔보고 그 사이에 기간도 길어서 신뢰도는 떨어지지만 막 큰 차이가 없다고 느낌
스위스키(ihc56)2022-06-04 18:02
3천엔 언저리에 구할수 있는 갓술인건 맞았지. 그리고 vs가 그 증류소와 producer의 방향성( 로드맵 )을 오히려 흐뜨러뜨리지 않고 만들었다는것이 참 옹골찬거고 // 가격과 숙성년수 퀄리티의 삼박가 관계 고려했을때 7-10 year 보다 밑 라인에서도 충분히 개념찬 바틀은 존재한다는 것
아쎄이라 거친 알콜감이 분명 있긴한데 캐릭터가 뚜렸해서 맛나게 마셨 어요. 데일리, 칵테일용으로 좋은것 이야 - dc App
에어링좀 하면 새초롬한 맛! 알콜향도 많이 죽음. 니트도 괜찮음.
셀렉션 등급에 많은 걸 기대하는 게 기열 아닐까
그것은 맞는 말이야 VS는 훈련병 이야
당시엔 블렌딩이나 설탕 치지 않은 꼬냑이 적어서 그랬던 것도 있는 것이야
페이로xo 먼저 마셔봤는데 이거부터 취향에는 안맞아서 나중에 셀렉션도 큰 기대없이 마셨었음 둘 다 한잔만 마셔보고 그 사이에 기간도 길어서 신뢰도는 떨어지지만 막 큰 차이가 없다고 느낌
3천엔 언저리에 구할수 있는 갓술인건 맞았지. 그리고 vs가 그 증류소와 producer의 방향성( 로드맵 )을 오히려 흐뜨러뜨리지 않고 만들었다는것이 참 옹골찬거고 // 가격과 숙성년수 퀄리티의 삼박가 관계 고려했을때 7-10 year 보다 밑 라인에서도 충분히 개념찬 바틀은 존재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