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로르 (Delord) XO 40%
와앤모 200ml 4만원
노즈 : 포도, 건자두, 캬라멜, 설탕 태운향
포도보다는 건포도나 건자두의향, 설탕 태운듯한 향이 많이 난다.
팔레트 : 달달한 포도, 베리, 건과일, 허브
달달한 포도의 단맛, 꾸덕한 건과일의맛, 그리고 허브같은 맛과 설탕을 태운듯한 맛이 난다.
피니쉬 : 꿀, 설탕태운향, 건자두, 건포도, 허브
건자두,건포도같은향이 지나가고 설탕 태운향, 달달한 꿀같은향이 계속 남는다 허브향이 잠깐 스쳐지나간다.
후기
반쯤 마시고 까먹고 있다가 마시면서 적는건데 뭔가 향이 날라간 느낌?
아니면 원래 이런 맛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포도느낌과 설탕태운느낌이 대부분이었고 바디감은 좀 아쉽긴했다.
그래도 거부감없이 편하게 마셔볼만한 술이다.
요것도 마셔봐야하는것 이야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ㅎㅎ 함 드셔보세요 있으면
설탕태운향이면 카라멜향이라고 봐도 되나? 200밀이면 도전해볼만 하다
그런 느낌이죠? 진짜 딱 설탕 녹인느낌인데? 라고 생각듬
내 생년빈티지 1병하고 89년 1병, 25년 숙성 직구 했었고 25년은 선물로 준거 그날 뚜따 해서 향만 맡아봤었는데 나름 괜찮았던 것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