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라트 드빈(50%)

Ararat Dvin


- 아르메니아산 포도만 사용, 품종은 여러 가지를 사용하는듯

- 단식 2회 증류, 코카서스 오크를 사용해 숙성, 자체 쿠퍼릿지 보유

- 코카서스 오크는 건과일, 스파이스, 바닐라, 초콜릿 등의 풍미를 더해줌

- 여느 브랜디와 같이 블렌딩이 매우 중요하며 물을 첨가하는 것도 중요함


N: 88점

- 강한 포도향, 달콤한 향

- 처음에 알콜이 좀 튀었다가 이내 가라앉음

- 10분 후 건포도

- 20분 후 포도잼

- 둘째잔에서 초콜릿 약간, 향신료?


P: 89점

- 강한 포도맛, 단맛

- 뭔가 독특한 느낌(향신료 내지는 찌릿함)이 팔레트에 잡히는데 뭔지 특정을 못하겠음.

- 30분 후 약간의 오일리함

- 헤네시 XXO보다 좀 더 점도가 높은 느낌


F: 87점

- 포도, 약간 찌릿한 느낌

- 피니시가 아주 깔끔하게 끝남. 피니시가 끝나면 입 안에 잔향이나 맛이 완전히 사라짐.

- 30분 후 정향? 헤이즐넛?


총평: 88점

- 꼬냑과는 다르다! 꼬냑과는!

- 데일리 최강일듯? 아주 빠르게 마심

- 포도로 시작해서 포도로 끝남. 이정도로 강렬한 포도향을 내뿜는 술은 처음임.

- 50도인데 도수에 비해 아주 부드럽게 넘어가고 맨 처음 빼면 알콜도 안 튐.


아 라라트드빈 브랜디는 아주 기합이었던것 이야 헤네시 XXO보다 한수 위인것 이야

바 스푸라칸이나 나 이리 같은 다른 라인업도 궁금해진것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