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부쥬 로얄


데샷에서 할인할때 바이럴당해서 산것이야..


사실 계획에 없었는데 가격도 좋고 바이럴 씨게 당해서 충동구매 한것이야..







프라팡 15


이거 맛있다길래 꼬냑 들어가볼겸 큰맘먹고 지른것이야...







프라팡 1992



가격이 부담됬지만 생빈기분 내보려고 사본것이야....그래서 이건 당장은 굴비인것이야...









라뇨 사부랑 폰트비엘리 n35


맛있다길래 관심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위사에서 할인해서 직구로 사본것이야...

이것도 기대중인것이야...





빨리 부쥬부터 홀짝홀짝 마셔야하는것이야...




브랜디갤 말투 처음 따라하는거 같은데 다들 왜이러는지 모르겠는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