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마르텔 맛났어요. 프라팡은 처음인데 상당했네요.
그냥 포도송이 담군 느낌...? 전 위스키 보단 꼬냑이 더 좋은거 같아요.
앗 부쥬도 있었...ㅎㅎ
엑스트라 이젠 진짜 얼마 안남앗네 ㅋㅋ - dc App
ㅎㅎ 2잔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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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 약간의 바닐라와 초반의 시트러스에 적당한 감초맛! 마르텔 - 초반부터 후반까지 꽉 찬 당도 높은 포도 껍질 향 그윽 + 은은하게 깔리는 오크향과 삼나무 향! 제일 단순한 느낌이였지만 그게 매력이였어요 프라팡 - 옅은 시나몬에 특유의 페퍼리함이 몰라시스를 담군 오크랑 훌륭한 밸런스! 아직 표현이 많이 부족한 점 이해해주세용 ㅎㅎ
후라빵 각병이 정말 존맛인데 근2년동안 보질못했네
앗 부쥬도 있었...ㅎㅎ
엑스트라 이젠 진짜 얼마 안남앗네 ㅋㅋ - dc App
ㅎㅎ 2잔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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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 약간의 바닐라와 초반의 시트러스에 적당한 감초맛! 마르텔 - 초반부터 후반까지 꽉 찬 당도 높은 포도 껍질 향 그윽 + 은은하게 깔리는 오크향과 삼나무 향! 제일 단순한 느낌이였지만 그게 매력이였어요 프라팡 - 옅은 시나몬에 특유의 페퍼리함이 몰라시스를 담군 오크랑 훌륭한 밸런스! 아직 표현이 많이 부족한 점 이해해주세용 ㅎㅎ
후라빵 각병이 정말 존맛인데 근2년동안 보질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