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잔은 타리케? 타뤼케? 알마냑인데 처음 알마냑 먹어봐서 꼬냑이랑 뭐가다른지는 1도 모르겠고 다만 버번위스키느낌이 첫향에서 나서 신기했음
두번째잔은 후라팡 뽕피노 15년 요번에 한국에 풀린건데 묵직허이 뽕삐노 맛있드라 이게 눈으로 도수를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부쥬 로얄 처럼 강한 느낌만 잔뜩나는게 아니라 천천히 묵직한게 퍼지는 느낌이 좋았음
막잔으로 요새 나빼고 다있는 장퓨한복 맛이라도 보자 해서 맛봤는데 좀 치긴 치더라.. 설명 들어보니까 25년에서 30년급이라던데 꼬소한 피니시가 오래가서
너무 좋았음
곤약 너무 조타 또 뭐 마셔바야해??
장퓨한복 안사길 잘했네. 꼬냑에서 고소한것이라..
리뷰추 드림
잘몰라서 꼬소하면 안되는거시야요?
그냥 내 입맛에 안맞는이야. 개취이야.
내 입맛엔 그저 피에르페랑 처럼 달달하기만 한 꼬냑이 최고임
난 그건 폴지로에서 가장 많이 느꼇는데 나도 그래서 불호 ㅋㅋㅋㅋ 고소한건 위스키에서 찾을래 - dc App
역시 시가좌..
부산 스페이스군요
여기 수원 몰트스월인거시야요
리뷰 굿 - dc App
리뷰추 - dc App
리뷰추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