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목을 쳐서 에어링은 잘 안 된 상태입니다
향은 흔한 꼬냑향인데 아직 갇혀있는 느낌이 큽니다
맛은 일단 도수와 나이에 비해 바디가 꽤 있는 편인데
바디가 진한 느낌보다도 무겁고 낮게 깔리는 느낌이 더 크네요
전반적으로 드라이, 시럽같은 느낌 조금, 과하지 않은 쌉사름함, 유칼립투스와 육두구, 후추등 각종 향신료를 위시로 한 맛, 뒤에서 받쳐주는 멘솔같은 탄닌등 예상보다 복잡미가 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저냥한 꼬냑인데 저번에 먹었던 같은 팡 부아 보동 한정판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향은 흔한 꼬냑향인데 아직 갇혀있는 느낌이 큽니다
맛은 일단 도수와 나이에 비해 바디가 꽤 있는 편인데
바디가 진한 느낌보다도 무겁고 낮게 깔리는 느낌이 더 크네요
전반적으로 드라이, 시럽같은 느낌 조금, 과하지 않은 쌉사름함, 유칼립투스와 육두구, 후추등 각종 향신료를 위시로 한 맛, 뒤에서 받쳐주는 멘솔같은 탄닌등 예상보다 복잡미가 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저냥한 꼬냑인데 저번에 먹었던 같은 팡 부아 보동 한정판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이거 품절 금방나던데 리뷰추 - dc App
대장님 다로즈 40도 드셔보셧나요 - dc App
아직이요~
맛있어 보이네요 - dc App
요즘 팽부아가 뜨는게 위스키 마시던 사람들이 도수 바디감 높고, 오크 터치 강한 곳을 선호해서 그럴려나요
L'essentiel a29 도 팽부아던데 고민되네요
그런 이유는 아니고 보롱같이 뭐 그랑 상파뉴에 꿇리지 않는다는 팡부아를 위시로 해서 그런건데 좀 된 얘기죠
아하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