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나폴레옹쪽 정보를 보면


위장병을 달고 살아서


좋아하는 와인도 물타서 먹을정도로 위장병이 심했고



그래서 나폴레옹은 40도 넘는 꼬냑은 입에도 못댔을거라고 하더라....



꾸브와지에를 나폴레옹이 사랑한 꼬냑이라는건

순전히 업자들 광고선전에 불과하다던데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