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나폴레옹쪽 정보를 보면
위장병을 달고 살아서
좋아하는 와인도 물타서 먹을정도로 위장병이 심했고
그래서 나폴레옹은 40도 넘는 꼬냑은 입에도 못댔을거라고 하더라....
꾸브와지에를 나폴레옹이 사랑한 꼬냑이라는건
순전히 업자들 광고선전에 불과하다던데
흠좀무...
정작 나폴레옹쪽 정보를 보면
위장병을 달고 살아서
좋아하는 와인도 물타서 먹을정도로 위장병이 심했고
그래서 나폴레옹은 40도 넘는 꼬냑은 입에도 못댔을거라고 하더라....
꾸브와지에를 나폴레옹이 사랑한 꼬냑이라는건
순전히 업자들 광고선전에 불과하다던데
흠좀무...
그런 마케팅은 너무 많아서.. 예전에 바에서 바텐더가 템플턴라이 추천하면서 알카포네가 사랑했던 위스키라고 개소리 씨부리는거 듣고 어이가 없었음. 금주법시대때 MGP있었나 속으로 3초 고민했음.
Mgp 들키기 전에 하던 마케팅일 걸여 ㅋㅋㅋ
1811년에 꾸브아지에 창고에 와서 나폴레옹이 배럴 하나를 샀다고 하는데, 사실 자기 후원자였으니 가서 상징적으로 사준거 같고 실제로는 샴페인 하우스에서 행사하고 마시는 술도 샴페인 위주였다고 함. 꾸브아지에가 진짜 나폴레옹 공식 꼬냑이 된 건 나폴레옹3세때 이야기...어쨋든 나폴레옹이긴 하네.
글고 세인트 헬레나로 유폐되었을 때는 싫어도 꼬냑 마셨을 듯. 위스키는 듣보잡+원쑤인 섬나라 놈들 술이었고, 와인은 배로 나르다 다 식초 되었을 테니 꼬냑에 물타서 마시지 않았을까 싶음. 이때 보낸 꼬냑이 꾸브아지에라고 함.(본인들 주장)
그럴 듯 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