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한잔은 VT 계열의 그랑상파뉴 느낌으로 드라이하고 민트묻은 포도줄기향이 강했던것이야..


쁘띠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는데 그랑상파뉴랑 비슷해서 1차로 실망하고


가격에 비해 딱히 독특한 부분이 없고 볼륨만 키워놓은 느낌이라 2차로 실망했는데


어제 다시 마셔보니 맛이 좋아졌어


이번 주말에 다시 마셔볼것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