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잔은 라헤테 하프.. 향이 직관적으로 말린 사과향, 카카오와 같은 향이 느껴진다. 아쉬운점은 아직 덜풀렸는지 약간은 단조롭다고 느껴졌다.
VT오다주: 예상했던것보다 맛과 향의 안정감이나 볼륨감이 만족스러웠던 꼬냑. 개인적으로는 라뇨35보다 ㄱㅊ하다고 느껴졌다.
약간의 허브, 오일리한 향과 맛이 정말 매력적
장퓨 한복과 앙다쥬 비교: 확실하게 한복이 맛이나 향이 덜 풀렸음에도 자체의 퀄의 앙다쥬보다 훨신 웃도는맛. 앙다쥬는 단맛과 허브향은 매력적인걸로 기억하는데 한복과 체급이 워낙 차이나서 그런지 약간 아쉬웠다. 장퓨 오다쥬 한복은 지금보단 차후가 더욱 기대되는 꼬냑” 물론 지금도 정말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프라팡 빕엑소: 왜 풍물서 임마 찾는다고 난리인지 알만하다. 맛과 향이 직관적이면서도 프로프리에떼르 꼬냑의 특징들을 잘 잡아냈다고 생각한다.
뒤에도 벙글톤18년이랑 발베니15년 싱글 배럴 버번, 에펙 사해랑 서비스 칵테일과 맥주들도 정말 맛있게 즐겼다.
취기가 올라와서 대충쓰는점에는 반성하겠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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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맛집, 훈남 사장님의 “특별” 서비스가 있어서 조만간 또 방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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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막사 이야 - dc App
배럭은 안전한것 이야 - dc App
익숙한 그곳 ㄷㄷ
부럽다부러워 - dc App
그-바 프라팡 뷥 엑소는 가격이 좀 아쉬운 것이야 풍물, 남던서 잘캐면 그돈으로 엑스트라 살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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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해병성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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