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현백 오픈할때 맞춰가서 리퀴드 퍼퓸바 다녀옴

향수 편집샵이라 다양한 향수 많은데 손님없어서 20종류가까이 맡아본듯


1270이 가장 해병색이면서 꼬냑 향이 미세하게 나는데 첫노트는 바닐라가 강한느낌이고 가면 갈수록 꼬냑이랑 플로럴함이 올라오더라

나중에 여친 선물로 사주면 좋을듯


아일라 오브 맨은 피트 향이 안나서 실망함

1270빼면 꼬냑 연상되는 향수는 없엇고 윗사진 6번째 향수가 프라팡 농장이랑 증류소에서 일할때 맡는 나무향이라곤 함
아쎄이는 스테이츠맨이라는 평범한 향수로 데려온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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