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현백 오픈할때 맞춰가서 리퀴드 퍼퓸바 다녀옴
향수 편집샵이라 다양한 향수 많은데 손님없어서 20종류가까이 맡아본듯
1270이 가장 해병색이면서 꼬냑 향이 미세하게 나는데 첫노트는 바닐라가 강한느낌이고 가면 갈수록 꼬냑이랑 플로럴함이 올라오더라
나중에 여친 선물로 사주면 좋을듯
아일라 오브 맨은 피트 향이 안나서 실망함
1270빼면 꼬냑 연상되는 향수는 없엇고 윗사진 6번째 향수가 프라팡 농장이랑 증류소에서 일할때 맡는 나무향이라곤 함
아쎄이는 스테이츠맨이라는 평범한 향수로 데려온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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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실로 대장 이야 - dc App
헐 헐 향수 글 올린 본인입니다 행동력 최고이십니다 실례지만 어디 파 행동대장이신지 그리고 6번째면 브와 블랑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덕분에 재밋게 놀고 좋은 향수 삿어ㅜ이야 - dc App
행동하는 양심인 것 이야 - dc App
오우... 나 여기 유튜브에서 봤는데 직원분 되게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해보이던데...
ㄹㅇ 그렇읍니다 혼자서 20분정도 동안 15개 정도 시향하고 삿읍니다 - dc App
islay가 아니라 isle인데 아일라피트인가 - dc App
따흣 ㅜㅠㅜ - dc App
아 맞네 피트에 너무 심취해 있었네요 남자섬이엿네 끔찍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만섬이라고 오토바이와 게이(발음이 아이러브맨과 비슷해서)의 성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