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리뷰긴 한데 딱히 리뷰를 쓸만한 술은 아니라고 생각함. 


다만 애플잭이라는 술 자체가 한국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보니 써봄.


애플잭 마신건 레어드LAIRD'S 라는 것과 이것 두개임.


맛은 뭐 3개월 숙성이라서 거의 쏘주라고 볼 수 있다. 피니쉬도 똥망이고, 향은 좀 좋은데 맛도 굉장히 씁쓸하다.


뉴욕쪽에 유학갔던 후배가 사온 200ml술인데 그냥 인테리어 소품으로 처박혀 있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