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갤에 물어봐야 더 많이 알라나
꼬냑 보다가 이런 주정강화 와인 있는거 알게되엇는데 궁금하네
포트처럼 단지 쉐리처럼 드라이한 건지도 잘 모르겟는데 꼬냑 만드는 곳들에서도 생산하는거 보니 괜히 좀 땡기네
얜 여러병사도 세금 60퍼 낼테니 좀 땡기네
와인갤에 물어봐야 더 많이 알라나
꼬냑 보다가 이런 주정강화 와인 있는거 알게되엇는데 궁금하네
포트처럼 단지 쉐리처럼 드라이한 건지도 잘 모르겟는데 꼬냑 만드는 곳들에서도 생산하는거 보니 괜히 좀 땡기네
얜 여러병사도 세금 60퍼 낼테니 좀 땡기네
달달하다곤 들었는데 츄라이해보시지용 - dc App
가격은 싼데 배송비가 무쳣는데요
ㅁㅊ ㅋㅋㅋ - dc App
배송비가 비싸면 얼마나 비싸단 것 이야 - dc App
50유로 - dc App
국내에도 은근히 많이 돌아다니지 않음?
솔직히 이거ㅜ검색하면 피노누아 와인만 나와서 검색하다 포기 한 것이야 와앤모 큰 곳 가면 있을까요? - dc App
와앤모 청담쪽에 여러 가지 팔고 있음 근데 솔직히 같이 마셔보면 뱅 뒤 나뛰렐이랑 무슨 차인지 잘 모르겠음... 뽐 드 노르망디도 찾아서 먹어보셈
오 감사합니다 주말에 가봐야겟네 - dc App
뭐지... 전화해서 물어보니 1년째 안들어왓다는데
피노 데 샤항트 포티파이드(주정강화와인)라고 보면 대는데 가장 확실한 비교군이 포트쪽이라고 볼수있음 사실 먹어본건 아니지만 만드는 방식이 포트랑 흡사함 포도품종이 다르게때문에 맛은 다르겠지만 발효중에 오드비넣는 방식이라 내생각엔 포트랑 흡사할듯
포트도 루비냐 토니냐 빈티지냐로 나누긴 하지만 오크를 썻냐 안썻냐가 가장 핵심이라 오크숙성했으면 토니포트같을거고 안썼다면 루비포트라고 보면되겠음
쟤넨 꼬냑지방이 메인이긴해서 화이트가ㅜ더 많이 나오긴하더라구오 그차이도 있을듯 - dc App
주절 주절 쓰다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준거 같아서 삭제하고 정정함 ㅎㅎ;; 이게 나도 헷갈렸던게 스윗와인이랑 포티파이드랑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었네 포트를 예로 들었지만 마데이라나 마르살라 호주서도 포트를 만들었는데 포르투갈에서 항의해가지고 요새는 아페라라고 부르는거 같음 내 생각엔 이들과 엄청난 차이가 나지는 않을꺼 같음
위에 댓글중에 뱅드 나뚜흐가 있는데 내 생각에도 저게 사실상 샤항트랑 제일 근접할거 같구만 ㅇㅇ 와모가면 파니까 마셔보셈
포티파이드라는 바가 있긴한데 글쓴이가 원하는 샤항트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름 주정강화전문점인거 같으니 한번 문의해보시게
아도니스에도 보틀로 팔고 뭐 그럼
거긴 머구 아닌가요 ㅠㅠ